본섭 테스트 당시 3분 dps를 측정했었기 때문에 테섭도 3분동안 굴려봤습니다.

시작에 앞서 저는 허수dps 딜사이클도 잘 모르기도 하고 스킬세팅도 제 스타일대로 한거기 때문에 다른분들과 결과가 많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또 테섭에서 몇번 안해봐서 사이클이 약간 꼬이는 경향도 있네용

일단 허수 dps라는게 이론상 최고점을 확인하는 것 뿐이지 실제로 어떨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다들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스펙 : 로아와 ' 앙잉앙잉앙잉 ' 검색
1573 무20 품94 9멸 3개 올4렙 분3원3슈3바3결3 저2 + 정흡2 최마증3 적용
전압 없음 (ㅠㅠ)
치1400대 특800대 (레이드때는 치1200대 특1000대로 하지만 시너지 보고 스왑운영, 허수dps 측정할땐 특800대 기준)
9멸 3개 나머지 올7 (테섭은 어스이터 9멸까지 9멸 4개)

본섭 5집3해 헤크 그임 드레드 어스스매셔 인듀(건전) 퍼스 사믹 풀스(빠준)
테섭 4집4해 헤크 파숄 파스 인듀(건전) 퍼스 사믹 풀스(빠준) 이터

본섭
3분 970만

테섭

3분 960만

테섭은 진짜 사이클 최대한 빈틈없게 노력은 했으나 새로운 트포와 시스템 + 4집4해 특유의 빡빡함 때문에 더 나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본섭도 잘하시는분들은 저거보다 더 잘나올지도 모르구요.

(추가) 아시는분들도 있지만 혹시 몰라서 4해방기 테섭기준 1사이클 딜량 비교
         수치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퍼스>>>풀스>=이터>사믹
         풀스가 이터보다 아주 약간 더 나옵니다.


저점은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대신 기존 고인물 금손분들은 다른 상위딜러들에게 여전히 벽을 느낄수 밖에 없어보이긴 하네요. 


(여기부터 개인 의견입니다. 허수아비만 쳐보고 쓰는 매우 안일한 의견이니 얜 그렇구나 해주십셔)
개인적으로는 디트의 장점중 하나가 고점과 편의성을 자신의 스타일,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세팅할 수 있다는 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뇌진탕/날날도 선택 가능했었고 즉발/차징, 치신/치특뿐 아니라 정흡의 채용 유무까지 사람들마다 완전히 달랐죠. 
그런데 그 선택권이 완전히 사라진 것에 대하여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의 게시판을 보면 서로 이세팅 저세팅 맞다 틀리다 싸워오던 어지러우면서도 연구가 활발한 게시판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그런 다양한 연구와 세팅은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디트의 낮은 고점과 시너지도둑 인식을 바꾸기 위해 치신에서 치특으로, 어스스매셔 인듀로 방깎 동시채용 등 다른 딜러들과 싸워서 잔혈 강투 싸움을 해보려 했었는데 패치 방향이 좀 아쉽긴합니다.


어쨌든 결론
저점은 진짜 많이 오름. 대신 스킬을 얼마나 잘 맞추느냐에서 얼마나 빡빡하게 돌리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