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도 바쁘고, 디트만 보면 가슴이 갑갑해서 게임을 접었었는데, 요새 기분좋은 냄새가 솔솔 올라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많은 패치가 있었고 또 예정되어있네요! 언제 다시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행복합니다. 그런데 얘내들 밸런스 패치안을 보니 인벤에 내가 쓴글 읽었구나 싶더라구요... 끄적여둔게 적용된거 보면 여러가지로 신기합니다 허허..
(참고자료 : https://m.inven.co.kr/board/lostark/5343/91979?stype=nickname&svalue=볼코프&sterm=9901233)

언젠가 다시 망치를 들고 뛰다닐 날을 기다립니다! 그럼 형제님들 패치가 순항되서 안착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