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유지고 삭제고 걍 흑백논리로다가
의견 다르면 무슨 말을 하든 귀 틀어막고 서로 병신취급부터 하던 사람들이
와 씨발 내가 디트의 미래를 위해 싸워냈다! 하고 과거 미화하듯이
뿌듯하게 말하는 애들이 몇 보이네

당시는 진짜 보기 역할정도로 서로 까내리고
귀 틀어막고 눈감고 물어뜯기밖에 안한놈들이

나다 싶으면 조용히 자숙하거나 해야지
아직도 그때 감정 못버리고 꾸득꾸득 기어나와서
그때가 좋았니 결국 지가 맞았니

존나게 불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