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4-07 04:44
조회: 3,775
추천: 24
오늘 새벽 네시 반 쯤 칼엘리고스 도신 디트님..계속 실수하고 공증욕심내다가 한 분 죽이고,
핑듣고 쫄아서 페로몬 실수했는데 “아가님이 많이 졸리셨나보다” 하고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남아있던 힐구슬 먹어주시는것 까지 봤는데, 딱 그 순간에 갑자기 튕겨서 감사인사를 못 드렸네요... 당분간 저는 디트가 보이면 머리쪽에 해우물을 깔게요...
EXP
18,794
(29%)
/ 20,201
|





북박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