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슬레이어로 베른남부? 메인퀘 쭉 민지 12일차인 뉴비입니다.

지금 본캐를 정할까 해서 몇일간 알아보다가 몇가지 추리고 추려서


지극히 " 제 개인적인 " 똥고집인 RPG의 근본인 전사 슈사이어중

워로드 버서커도 고민했지만

극딜의 뽕맛인 디트와

서포터인 홀리나이트 둘중 고민입니다.


제 고민은 본캐와 배럭중 어떤걸로 각각 둬야할지 고민인데

본캐는 골드및 강화재료 벌어오는 역할이고

배럭은 본캐가 벌어온 자원을 받아 강화시키는 역할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두가지 직업게에 각각 올려 각 직업의 유저분들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