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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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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발 디붕이 2일차어제 부터 저의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2일차 소감 -오늘은 장단점이 아닌 느낀점- 1. 헤드 스트레스가 줄었다곤 하지만, 역시 헤드 일때와 아닐때의 딜 편차는 여전히 크다 ㄴ 길팟 에 1000점 낮은 업화 한테 따이는 치욕(?)을 맛보았습니다.. 종하 같은 머리가 휙휙돌고 휙 사라졌다 휙 나타났다 휙 사라졌다 휙 나타났다 휙 돌렸다가 휙 돌렸다가 하는 그런 레이드에서는 사멸은 힘을 쓸수가 없겟더라구요. 2. 붕쯔 때는 붕쯔키고 붕~스페 붕~스페 붕~스페 로 헤드 추적이 빨랐지만, 신속 즉발디붕이는 파숄 + 스페를 사용하는데, 높은 쿨감이 있는지라 스페 쿨도 금방 돌아오고 파숄 쿨도 금방 돌아오니 답답하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3. 어웨를 최대한 아덴때 털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어웨 쿨이 돌았음에도, 아끼고 있다가 빠준풀스나, 사믹을 털어서 아덴 터트리고 어웨를 쓰는 방식으로 하다보니, 약간 딜로스가 있는거같은 느낌입니다. * 이 부분을 오늘 디게 형님들한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운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4. 디게에 즉발 관련된 글 들을 보니, 분망이지만, 분망 같지않은 스타일이다. 라는 내용의 글을 본게 기억이 나는데, 이게 정말 딱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분망이긴 한데, 퍼스 차징도 안하구, 슈노도 안쓰구, 풀스윙도 딸깍으로 바 로 털어버리니 분망 느낌이 전혀 안났는데, 뭔가 MZ분망 느낌이였어요. 간결하고, 딜 압축이 되어있는듯 한. 현생이 바빠서 주말까지 출근하지만, 오늘 퇴근하면 익브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3일차 소감은 익브 트라이 적용기를 가지고 오겠읍니다. 추신 : 어제 로슬렁로스렁 하다가 1780찍고 처음으로 투력 6000넘은건 안비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