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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0:48
조회: 973
추천: 1
즉발 디붕이 1일차아크그리드 생긴 이후로 쭉 붕쯔만 했었는데
어제 디게 형님들 조언듣고 즉발셋팅 했었습니다. 1일차 소감 장점 : 1. 헤드 스트레스가 낮은 편이다. ㄴ 붕쯔 10~11타를 헤드에 꾸준히 박아야 하는 시간이 사라지고, 퍼스 딸깍, 어웨 딸깍 을 필요할때에 헤드에 박으니 헤드를 끊임없이 쳐다봐야하는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2. 신속을 투자하다 보니 공/이속 이 빠른 편이라 답답함이 없다. ㄴ 디게 형님들 글 중 기정아약먹자 님의 셋팅 글을 참조하였고, 신속 900셋팅으로 다니니 100+15(신속900)+5(만찬)+9(갈망) = 기본 129%로 굉장히 쾌적했어요. * 기정아약먹자 님 글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343/152859 * 기정님 사랑합니다. 셋팅이 너무 맛있어요. 3. 생각보다 데미지가 준수하다. ㄴ 붕쯔 몰아치는 데미지를 보다가 즉발 단타로 따박따박 박는게 약해보였는데, 실제 DPS를 비교해보니 붕쯔랑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쏠쏠합니다. 단점 : 1. 피면의 부재 ㄴ 붕쯔때 상시 피면을 둘둘 하고 다니다가, 인듀어 + 아덴 켤때만 피면이다보니 생각보다 짤패에 넘어지는 일이 많더라구요. 넘어지는 패턴이 신경쓰이는게 오랬만이였어요. 2. 마나 ㄴ 이거완전 스킬 난사하는 디붕이? 그런데 마나용광로를 곁들인. 코어에서 마나12% 회복하고, 각인 마효증 채용으로 마나젠을 늘렸음에도, 마나가 생각보다 잘 마릅니다. 근데 서폿분이 잘 하시구, 마나음식 꼬박꼬박드시면 그렇게 마른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생각나는 점은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 퇴근하면 2일차 적응기 해보구, 주말에 익브 츄라이 해봐야겟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