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절반정도 남았다고 생각했을때 쫒아가서 치시나요 아니면 그냥 마저 제자리에서 터시나요
전 보통 사 스페 인 퍼 중수 순으로 맞춰털다보니 스페가 쿨일때가 많아서 그냥 마저 털게되던데 예열 빨라져서 적당히 따라가서 다시 칠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