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맞는다라는 그 느낌은 아는데
벽이 올라올 때 몬스터의 기준축이 벽이냐 그 사이의 마리아나해구냐 그 차이인건가?

몬스터가 ㅈㄴ 크거나 4관문처럼 아예 축이 갈 수 없는 곳이면 무조건 날벽 터진다고 하는건 또 이상하잖아

날해도 몸집 크면 망치에 맞았다고 봐야되는데 그런 판정이 아니니 참 거지같은 툴팁이라고 항상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