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역천이 맛이가기 시작한게, 앜패 한돌부터라고 생각해요.
주력기는 내방에, 순보는 내방에 미처 못넣은 애들 + 기공장이었는데,

한돌 이후로, (내방 1싸/순보 0.5싸/내방1싸) 구조가 되버리고 난 후, 점점 사이클이 지저분해지고, 불쾌함만 오름.

원기옥도 한돌 이후 쿨타임이 길어야 2분 초반이 되어버리면서, 레이드 한 번에 던지는 횟수가 너무 많아짐.

그래서 단순히 원기옥 딜을 올려버리면, 총 딜이 너무 강해지기 때문에 손을 못대는거구요.


그래서 생각해본 해결책으로는,

1. 먼저 금강선공의 쿨감효과를 삭제,

2. 내공방출을 금강선공 중 사용가능한 z키로 변경

3. 내공방출 공증 삭제

4. 대신 내공방출 사용 시, 모든 스킬 쿨타임 초기화.
(금강선공 중 1회만 사용 가능, 맹공은 3회)


@사이클 예시 (기류탄화)

일반 콤보
금여무섬풍기 [여무기] 내(쿨초) 여무섬풍기 [여무기] (일반)

보스가 빨리 가버릴 때
섬풍 내(쿨초) 섬풍 - 빨리끄기

원기옥은 금강 끝물만 아니면 언제든 던지고 나머지 스킬 굴린 다음에 내방 누르고 한사이클 해버리면 되구요.
(약간 업화와 비슷합니다.


이러면 공증을 삭제해도 현재 맹공처럼 사이클이 복잡해지지도 않고, 보스가 중간에 사라져도 금강 안이면 빠르게 주력기만 털고, z를 누르면 되니까요.

원기옥 쿨도 5분으로 길어지면, 그만큼 체급을 올려줘야하니 다시 예전 그 딜로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