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워만 있죠

이전 글에다가도 말했지만
어차피 우리의 목소리는 스마게에 닿지 않아요

지금 밸패 담당하는 사람들 기공사 구조는 커녕
뭐하는 직업인지도 모를걸요

공증이랑 받피감 있는거 보고
'폿인가? 우리 폿 4개 아니었음?'
할 수도 있어요

기대하면 실망만 하는데
뭐하러 기대하나요

그냥 빨리 다른 집 찾고 계시면 됩니다

세르카 나와서 계승 타이밍이겠다,
본캐급으로 키워오던 부캐 두캐릭 있겠다,

저는 기공사 붙잡고 있을 위인은 아닌가봅니다
이만 집착과 환멸을 원기옥 던지듯 내던지고
편하고 안락한 곳으로 떠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