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적 90퍼는 달인이 더 좋다는 말들이 있어서 작성합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예둔 유각 기준 팔찌 치피증X 반지 상중(치피상) 기준

회심 > 달인 기준은 치적 88퍼 입니다.

88퍼 이상은 무조건 회심이 좋아요.

아크그리드 젬을 아무리 대충 깎아도 88퍼이상입니다


젬 추피가 40렙 이상이면  달인 효율 선이 87퍼 이하로까지 떨어집니다.





치피증이 변동 되는 분들은  알아서 인벤에서 계산기 검색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치적 확보를 하고 싶으시면


한돌을 내리고 예감을 올리는게 효율이 더 좋습니다.


제 본캐 기준 옵션입니다.

목걸이가 적주피 상 추피 중이라고 해서 달인효율이 88퍼 이상이라고 효율이 막 올라가진 않습니다.


특히 팔찌에 추피 옵션이 있거나 젬 추피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달인효율이 떨어집니다.(추피는 합연산이기때문에)


그에 반해 회심은 적주피로 계산되서  곱연산입니다.






물론 흰뎀 스트레스 때문에 만치적 가까이 유지하고 싶다 > 달인 써도 됩니다.




하지만 무상333 자체가 치피증이 그리 높은 각인도 아니고,

뭉가도 권장하는 셋팅도 아니고


역천 111처럼 치적으로 인한 고저점 편차가 심한 셋팅이 아니기 때문에






한돌보단 예감
달인보단 회심

위주로 샛팅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