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무너지는느낌이다...
데헌에게 사멸은 정체성같은거였음
오레하시절부터 민사로 빽잡으며 했던 플레이를
바꿔야한다니 조금 슬프다..
길게봤을때 로아 전투방식 변화에 대비해
받아들여야 하고 변화가 필요하지만
아쉬운건어쩔수없는듯...
스탠스바뀔때 띵띵소리 사라졌을때도 슬펐는데
플레이방식이 바뀔생각하니 마음이 좀 착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