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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7 18:52
조회: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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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관문 처형 이후 상황을 생각해봤음(약간 장문임)1. 카멘이 나온다 1610 / 1630 레벨 디자인으로
- 노말 기준 1610이기 때문에 3회 제한은 상아탑 카멘 / 일리(하드) or 아브 하드(2주) 예상 2. 그러면 딱 1600인 경우는 어떻게 될까 - 3회 제한이 상아탑 일리 아브가 정석일 듯 싶다 2주 쿨이 돈다고 할지라도 카양겔 가야할 이유가 없다 그 이유는 3번에 설명 3. 카양겔이랑 노말 일리는 포지션이 애매해짐 - 일리 하드랑 상아탑은 어차피 줄 만큼 주니 제외 근데 아브 하드는 2주 쿨이 있다 할지라도 골드 자체에서는 가성비가 여전히 높다 현재 1-4관문 수행시 7500골에 5,6 관문이 3000골로 총합 10500골인 걸로 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골드 자체를 줄이지 않고 관문만 짜른다고 했다 그러면 2주 쿨이 있는 4관문을 제외하더라도 최소 5500에서 7500골은 주어야한다 근데 이러면 1-3관문을 깨야한다는 건데 전보다 피로도가 어째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 든다(1,2관문만 했던 경우. 1-4의 경우는 확실히 줄면서 동일 골드 획득) 그렇다고 2주 쿨인데 4관문을 3000골을 준다? 모르겠다 어쨌든 기존 골드 그대로 준다면 재료적인 측면이 필요한 육성 초반 시점을 제외하고 카양겔 일리(노말)은 사실 갈 필요가 없다 그래서 스마게 생각이 궁금하다 1관문에 과도하게 주는 게 애매하다 해도 어차피 기존과 동결 즉, 최소 2500 / 2관문 3000 / 3관문 2500 이런식이면 어차피 4관문은 3000골이다 명예 보상을 더 줄 것인지 2주 쿨이니 10500 상한선을 뚫고 더 줄 것인지 데헌이 잘 놀 수 있는 아브에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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