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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03:14
조회: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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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깼습니다.. 다행히...꺾이지않았어요![]() 금요일부터 무한거절 미친듯이 당하다가 토요일 그냥 공대장잡고 출발 첫날 만난 바드님 붙잡고 토일월 박아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미친 고수들 만나서 깼습니다...(에아달린6분) 쫑날뻔했는데 찐찐막에서 진짜깼습니다... 가족사진은 아쉽게 못떴지만 밑강 강 찬조 찬조니까 위안삼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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