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무한거절 미친듯이 당하다가
토요일 그냥 공대장잡고 출발
첫날 만난 바드님 붙잡고
토일월 박아서 마지막의 마지막에
미친 고수들 만나서 깼습니다...(에아달린6분)
쫑날뻔했는데 찐찐막에서 진짜깼습니다...
가족사진은 아쉽게 못떴지만
밑강 강 찬조 찬조니까 위안삼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