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함을 문제삼는것을 시작으로 딴직업들 dps1억 뜨니까 실제성능까지 같이 거론되게 된것뿐이지
ㅅ시발점은 성능이 아니라 무성의함이 시작이었음

성능까지 같이 거론되니까 성능가지고 지랄하는것처럼 해석하는 사람도 나올수있는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시발점은 무성의함임
어떤분 말씀대로 XX4등분으로 터진 그 확싼탄이라던가
사멸 없애겠다고 아가리만 털어놓고 백딜증 넣는거,
강무,핸드거너 둘 다 종말의전조 받은거 이런거 문제삼는게 핵심임

오히려 사건의 주인공이 성능가지고 불태워준 덕분에 성능문제가 더 강하게 점화된 느낌인데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내가 모르는 기적의 딜각이라도 있을줄 알았으나
결국 내가 못하던곳에서 그 사람도 똑같이 딜못하는 장면이,
직업자체의 벽에 막힌 부분이 영상에 적나라하게 드러났을뿐임.

본인은 부캐니까 저건 어쩔수없지~ 딜안하면되지~ 이런 마인드겠지만
씨팔 6년째 이새끼 잡고있는 찐본캐 입장에선 아 씨발 근사 또 이새끼가 문제네 이런 반응인걸 이해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