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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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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 데헌의 문제점 - 초각성편 -1. 개요 초각성 클래스의 대부분이 기존 서사기반의 디테일 강조, 혹은 연출력등에 힘씀 하지만 몇몇 클래스의 경우 그런 노력을 안한게 눈에띄게 나타남 2. 예시 ![]() 디스트로이어 - 파괴자 (중력기반의 아이덴티티) ![]() 스스로 중력의 중심이 되어 빛까지 흡수하는 중력의 끝판왕 블랙홀을 연상케함 궁극기 이름 "빅뱅" ![]() 왼쪽팔에 보이는 아르곤-03 , 플레체 최고의 조각가 밥통시절부터 아르곤 1 , 현각성기인 아르곤2 , 초각성의 아르곤3호기 등으로 서사와 연출, 디자인 모두 힘쓴게 보임 ![]() 리퍼 - 데런종족의 숙명이자 원수인 카제로스(붉은달) 연출 이후 ![]() 붉은 달을 베어내며 전진하는 서사가 짧은 컷신안에 다 드러남 이외에도 연출력으로 호평받는 스트라이커 (클래스모양인 호랑이 연출) 뿐만 아니라 다른캐릭터 대부분에 리소스가 들어간게 보임 얘기 많이 나오는 스카우터 , 데빌헌터 클래스의 경우 어떠한 디테일과 서사도 강조되지 않고, 의도한게 무엇인지도 파악하기 힘듬 클레이폭격 기존 폭탄뭉치를 360도 던진후 사격해서 공중에서 터트림 -> 갑자기 나오는 철근세트장, 심지어 폭탄이 미리 설치되어있음, 거기에 난사형태로 사격해서 터트림 자연스러운 연출아닌 인위적인 연출에, 연출또한 신경안쓴느낌 버스팅플레어 기존 대장갑 탄환을 발사하는 대구경 라이플 소환후 3발 발사 , 이후 후폭풍 -> 무전승인 받는모습 (누구한테? 왜? 무기는 어디서온건지?) 개연성이 없음 기존에 붉은색 혹은 주황색 등의 황야 느낌과 반대되는 빔무기가 나옴으로 이또한 개연성이 없음 개연성 , 자연스러움 , 연출력 어느하나 해당직업에 대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지 않음 리퍼만 보더라도 짧은 컷씬에 모든게 녹아있는데, 몇몇캐릭은 왜 디테일에 신경을 안쓰는지? 유저가 5분 잠깐 리터칭한게 초각성 오피셜로 나온것보다 나은데 특정 클래스에 대한 편애가 있어보일정도로 심각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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