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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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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지금 강무(전탄)는 야구로 비유해보자면00년대 메이저리그 신생 야구팀의
1,2선발 목적으로 선출된 투수였음 구속 147~151km의 무난한 패스트볼과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가지고 있어서 커맨드만 좋으면 향후 메이져를 지배할 투수로 기대받는 유망주였으나 약물을 비롯한 괴물타자들이 쏟아지면서 구위에서 압도를 못하고 선발에서 내려온 뒤 2,3이닝정도는 확실하게 책임지는 중간계투로 보직변경 그렇게 여러 세월동안 한팀에 정착못하고 이팀 저팀 떠돌게 되고 160km를 밥먹듯이 찍은 신인투수들 사이에서 치이다가 어깨는 망가지고 팔꿈치도 고장나버리고 구속도 140km초반으로 떨어져서 은퇴를 고려하던 찰라 극적으로 토미존 수술을 성공 구속도 10km이상 다시 회복하고 거기에 신규 구종까지 장착하여 화려하게 복귀 하지만 여전히 평속 160km 괴물급 선발들은 버티고있고 노장의 관록으로 선발투수자리 호시탐탐 노리는 상황 결론 : 너프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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