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핸건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이번에 핸건111코어가 6고대가되서요...혹시 해볼만한가요? 옵드는 노고대입니다. 데투리 잘 몰라서 데데데 데비나 데나나 이런건 잘 못알아 듣겠더라구요..핸건은 직게에서 111 222 333이라고 잘 안하던데...대충 111이 데데데인거같은데 구리다는 평인거 같아서 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왜 구린지랑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