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이관&운영에 의해 어떤 세팅이 또 생길지 모르겠으나

보석 레벨이 확장됨에 따라 여러가지 고려했던 세팅들이 가능하게 될겁니다

선발대 호소인도, 데헌도 내려놓고 라이트하게 차술, 여호크 등등을 키울 생각이기에 마지막으로

몇가지 생각을 적어두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올려봅니다

(떡상하면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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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핸드거너

당장에 고려해볼건 룬 << 얘 조정에 의한 사이클 변환 (농담으로 이야기한 확정 속행)

말고는 내년 여름까지 기다립시다

극특치에 의한 이중 치명타에서 병크한번 날꺼고

내년 여름 새로운 엔컨이 나온다고 했고 얘네 지금까지 한거 기억해보면 7월 말 ~ 8월 초 << 이맘때쯤 나올건데

레이드랑 밸패랑 같이내서 연구 후딱하고 레이드 출발하려면 답없긴 하겠네요

병탁이햄이 알아서 잘 하겟지 뭐...


1. 2432 무2의 사이클 변형

사실 이 세팅은 현 오버로드 사이클 정형화에 큰 기여를 해주신 연구원님의 글에 남아있습니다

현재는 24 32 24 32 24 32 이렇게 싸이클을 굴리나

보석 레벨이 확장된다면

샷지 심날 샷연 만찬 종전 << 우선순위로 스킬을 사용하여도 쿨이 계속해서 돌아올것으로 예상됩니다

eu. 무지성으로 위에 적어둔대로 우선순위를 정하여 싸이클을 굴려도 산책시간이 길지 않음


2. 2432 무1일1의 매끄러운 싸이클

2432에서 무1을 주게되어 무2에 비해 쿨감이 적어지면 종전에 속행을 주거나 쿨이 걸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석의 레벨이 올라간다면 샷지&종전의 작열 레벨을 최대한 높이고 현 싸이클을 유지하면 매끄럽게 굴러갈것으로 예상됩니다

3. 2432 일2의 가능성

현재 2432 무1일1의 포지션에 오게 될수도, 혹은 답이 없거나 잘 굴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은 1. 에서 서술했듯이 우선 순위의 스킬을 사용하였을때 산책 시간이 적어지는 세팅도 나올수도 있겠네요

4. 종빠준 무1일1 종캔

종전을 무조건 캔슬하는 트리가 더 쌜수도 있겠네요

혹은 최적화>한돌 이런식으로 쿨을 덜어서 기존의 무1일1 사이클로 굴릴수도 있겠고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샷지 쿨을 놀리지 않는 무언가의 가능성이 보일수도?
연구하셈 님들 ㄱㄱ)

5. 종빠준 일2의 매끄러워짐

앞서 이야기한 2. 2432 무1일1 << 이녀석과 같은 맥락

쿨 걸림이 없어지거나 산책시간이 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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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빠준은 뭐 없긴 하네요
그래도 2432에서의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룬에서도 약간의 조정이 있다고 했던것 같은데 추후 잘 조합하여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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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농담이였디만 옵드에 대한  A TO Z 를 영상으로 제작해보려 했으나 관두겠습니다

유튜브나 댓글 적어주시는 내용, 쪽지 주시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만.. 부족하지만 가지고 있는 지식 내에서 최대한 답변 해드리도록 노력은 하겠습니다
근데 못보고 지나갈 가능성도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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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막 익스는 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