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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01:22
조회: 3,079
추천: 4
루인기 깡딜 지분 비교를 통한 각인효율 계산![]() 세렌은 '연속된 어둠' 기준 + 심판이 있을때 1,2,3타 전부 치는 것을 기준 * 모든 딜증 예상값은 본인의 스킬사이클, 카드 활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대충 이런느낌이다~라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 예시 딜지분 레인 : 20% / 포카드 : 11% / 시가 : 20% / 세렌 : 9% / 데빌 : 35% / 황기+각성기 : 5% 을 기준으로 계산 이건 본인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많이 다르니 스킬별 딜 증가량 위주로 봐주세요. 1. 타격의 대가 ![]() ![]() (위 : 전각, 아래 : 유각) - 레인, 시가는 타대 딜증을 거의 온전히 받음 - 포카드와 데빌의 깡딜 비중이 높아 데빌에 카드를 몰아쓰는 스타일은 타대효율이 낮음. 2. 마나 효율 증가 ![]() ![]() (좌 : 전각, 우 : 유각) - 황기, 각성기 제외 온전히 딜증을 받을 수 있음. - 황기 미채용 or 각성기 비중이 낮으면 효율이 올라감. 3. 예리한 둔기 - 자치적 50% 기준, 트포 77.5% 이외의 치피증 없다고 가정 ![]() ![]() (위 : 전각, 아래 : 유각) - 자체 치피증이 올라갈수록 효율감소 - 치적이 낮아질수록 효율감소 - 뭉가는 최대치적 80%로 제한되므로 예둔 효율이 더 낮을 것으로 예상 - 세렌은 루인 치피증 504% 트포로 인해 예둔효율 박살 - 또한, 트포로 인한 딜증이 랜덤(방어력무시 확률 50%, 치피증 확률 80%)이라 딜의 편차가 심함(루메루스 기준 딜편차 약 5배) 훈수, 토론 감사히 받습니다 참고로 전 마효증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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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u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