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mvp는 나였음
그래서 아무 문제 없는 줄 알았음
무파도 내가 담당해서 해야하는 영역이니 당연히 하고
카운터는 물정 있으면 치려고 노력함

근데 자꾸 서머너할때 아쉬운 상황이 발생하는거임
경직 쳐맞아서 공증 씹히고
아키르가 가끔씩 한두틱 덜 차서 비고
이건 무조건 내 문제겠다 싶어서 영상을 돌려봤음

교감하는 버릇이 남아있더라
상소 딜지분율을 보면 알겠지만 대지붕괴는 딜 점유율은
7%임. 비슷한 예를 가져와보면 점화소서의 혹부가 8%임
그러니까 결국 어쨌든간에 대지붕괴는 그냥 딜 좀 쎈
아덴수급기라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하는데
자꾸 대붕을 공증에 쑤셔넣으려고 하다보니 아키르가 빔
막 아예 존나 비어서 산책하는 수준은 아님
그랬으면 애초에 mvp 못 먹었겠지

어쨌든 아키르가 빈다는거는 피면타이밍이 빈다는 말도 됨
그럼 자꾸 뭐에 쳐맞고 넘어질 확률도 올라가고
쓸데없이 스페를 쓰는 경우도 있는거임

결국 나도 지표수호자였던거임 ㅋㅋ
내가 못해서 피면 덜 쓰고 패턴 더 쳐맞은건데
왜 자꾸 어디선가 불쾌함이 오는지 몰랐던거지
진짜 이게 우매함의 봉우리구나 생각이 들었음


언젠가 대유쾌마운틴에 오르리라
오늘 그래서 집가면 하루종일 두꺼비랑 허수치고 앉아있을듯
그리고 참고영상은 그 인증글 중에 유튜브 하는 사람 있던데
그 사람꺼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