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 처음 세팅할때부터

10멸 9멸 9멸

10홍 * 8

특신 세팅을 했는데



계속 쭉 하다보니 질풍마냥 모션때문에 쿨이 밀리거나 그런건아니고

고창을 공증 사이클에 묶어서 쓰려다보니

고창 쿨이 노는 일이 엄청 비일비재해서
(생각보다 아키르-공증 이후 보스 패턴같은거 피하느라 고창 캐스팅을 못해서
못 터는 경우가 많음)


그냥 특치로 해서 쿨누수없이 쓰는게 맞는거같기도하면서도

역체감 심하다는 여론도 있어서 엄청 고민되네..



그리고 아드3이 좋긴한데 완전 계륵까진 아니지만 계륵같은 느낌이 드는게

아덴 꽉채워놓고 딜타임떄 전폭캔슬-아키르-공증-고창캔슬-대붕-아덴사이클-아키르-공증

해서 아키르를 엄청 빨리 2회이상 털어버리는 딜 사이클을 엄청 많이 쓰게되는데

첫 아키르에 아드를 못묻히니

걍 사이클의 절반은 33331로 딜이 들어간다고생각하니까

아드1로 내려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고..


팔찌가

특 치 지 정밀중옵 열정중옵인데

아드빼고 그냥 특치 에포1할까 하는생각도들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