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소라고 쾌적한건 아니지만..

상소는 
아 열받네 하면서 잘 안되면 캐릭 불쾌함에 찡그리고
잘되면 영수증은 그래도 생각한 대로 나오는데 

교감은 
아 지렸다 하나도 낭비하지않았다 = 투
파티원 누구 죽어야 강투먹음 ㅋㅋ

이거 맞냐고 납득이 전혀안되네...
개인적으로 체감상 상소할땐 아쉽지만 평타치 느낌의 딜러였는데
교감은 그냥 하위권임 서폿보다야 조금 쎈 정도 ? 
동렙 무조건 지고 평균 레벨 -20 정도 되는 애들하고 비비는 수준임 ㅡㅡ

악세잠궈두고 밸패하면 봐서 다시 하던가 해야지
그냥 상소로 눈물 머금으면서 불쾌감 느끼면서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