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의 자공증 족쇄 때문에 상소 각인 받지도 않는 엘씨드를 채용해야함. 

이것 때문에 스킬트리 유연성이 너무 낮아짐. 최소 이끼늪 1개로 유지라도 할 수 있었으면 엘씨드 빼고 유틸성이나 딜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 스킬을 추가로 채용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안됨.

분명 블래스터, 인파이터, 창술사 등도 자공증 스킬이 있었지만 이것도 없애줬던거 보면 분명 자공증이 족쇄란걸 알고 있을텐데.

차라리 자공증을 없애던가 이끼늪 1개로 풀 유지할 수 있게 한 다음에 물의정령 만큼 아덴을 채워주는 스킬을 만들어주고 물의 정령 아덴 수급량을 줄여버리면 카운터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안해줘,

다른 얘기지만 고창은 여전히 보스 크기에 따라 집탄율이 정해지고 떨어지는 위치 장판이랑 다르게 마우스 위치에 떨어져서 보스랑 조금이나마 멀어지면서 써야해서 그것대로 안전성을 떨어지고 

유틸 개선한답시고 카멘에서의 불합리가 가장 큰게 알비온이라고 했으면서 스페쿨 8초 여전히 특치상소는 이 때 시정 써야함.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이 아키르 쓰면 보스몹 가려서 사전모션이 중요한 카멘에서 진짜 레이드 돌때마다 눈이랑 목이 아픔. 스킬 이펙트에 가려서 모션보려고 모니터에 가까이 가느라.

왜 이걸 안만들어주는지 모르겠네요. 타인스킬 이펙트 투명화도 만들어줬으면서 자신의 스킬 이펙트 투명화는 도대체 왜?! 

결국 각인 리워크는 했으면 스킬 자체 능력이나 트포는 고치질 않으니 여전히 구조는 고대의 잡혀있음. 리워크를 할거면 스킬도 각인에 맞게 리워크를 했어야지 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