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쌀먹이라기보다...
가내수공업...

일단 기분이 굉장히 상쾌해졌습니다.
베리 나이스 땡큐~

이재학 팀장님 진짜 믿고있었다구!
그동안 심한말 한거는 그냥 웃자고 한 예기여찌~

지난 일주일동안 많은 생각과 많은 고민과(저는 서머너만 4케릭)
주저끝에 유산과 창술에 손을 댔지만...왠지 하기가 싫어...도데체 왜?

이제 저도 버스 안 타고 발탄 도전 할랍니다.
(아르고스는 지지난 주부터 버스 안타고 참여형식으로 클리어중)

그런데 이번주만 좀 타자...
일주일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피곤해...

저는 앞으로 재밌는거 맛있는거 진짜 많이 있습니다.

발탄,비아키스,아브렐...
부럽쥬?

그럼 이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