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치기준 10홍기준 조우에 슈르디만 키고 고창(전폭캔슬컨) - 이끼 - 대붕 - 물정 - 마질 해도 고창 적중률이나 특화 수치에 따라서 아키르냐 자히아냐만 달라지고 결국 아덴+엘시드 털고 전폭 - 물정 - 마질 - 아키르 - 이끼 되서 손해본건 고창을 노아드, 노환각예열(리트기준) 상태로 박아야 한다는거 밖에 없다고 느꼈는데 다른사람들은 다른가보네요

만약 첫 아덴을 무조건 자히아로 털어야 된다고 해도 아키르가 자히아로 바뀌어서 낮아진 딜량보다 시너지 빨리 발라서 팀원이 이득보는 딜량이 많을겁니다.

심지어 조우가 아니라 아덴 턴 후 아덴 리필 불가능한 기믹 이후 다시 보스한테 딜 하는 상황에서도(예시 : 에키드나 1관 가로세로 향로 이후) 아덴 채울때까지 이끼 안쓴다는건 본인 딜파이를 위해서 공대 전체에 손해를 끼치는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체방따리에 이동기 없는거 때문에 인식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시너지마저도 이기적으로 쓴다면 예전 스커나 리퍼처럼 비호감 이미지만 쌓여서 파티 취업 힘들어질 수 있으니 우리 모두 파티를 위해 선이끼를 하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