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우리 딜러님들 보듬고 피 1만 달아도 예민하게 여기며
힐버블을 통해 나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못 죽게끔 하였는데

조력자 시스템 생기면서
약노비수 팔찌를 끼고 있을 때 상대폿이 응원팔찌를 끼면
뭔가 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체력 바가 절반 이하가 아니라면 3용맹 올리고 싶은
느낌이 들고 MVP 창 뜰 때마다 가슴이 쿵쾅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