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장에선 마나음식 못빨길래 대용으로 마나효율증가3 넣고 쳤습니다(마나음식 대비 마나회복효율 4% 더 높음)


  1. 최마 빼고 마흐 + 마효증3(마나음식) + 응원 팔찌 + 천상 질풍 기준 45초에 마나 마름
  2. 최마 빼고 마흐 + 마효증3(마나음식) + 마나회수 팔찌 + 천상 질풍 빼고 희귀 집중룬 채용 기준 1분25초에 마나 마름
  3. (마회 팔찌가 얼마나 터지냐에 따른 편차는 있습니다만, 아무리 길어봐야 1분 중후반대에서 마나 동났습니다)

  4. 마나 음식 항상 빨고다니는 불편함 + 천상 질풍 없어서 더 잘 끊길 리스크 + 응원 비수 약노 팔찌 못낌
  5. 허수아비인거 감안하면 위 불편함들을 감수하고 실전에서 굴러갈 가능성은 보이나,
  6. 응원 비수 약노를 포기하고 스킬 빡빡하게 잘굴릴시 그래도 마나 마를수도있는 마흐를 굳이 채용한다?
  7. 바드는 오히려 불편해지기만 하는 옆그레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8. 개인적 결론: 어차피 옆그레이드라서 저는 그냥 기존대로 최마증 끼고다니는게 맞을것같네요

개인적으로 중갑1에 최마3+마흐3 끼는 세팅은 그닥 하고싶지 않아서,
지금 세팅 그대로 유지하거나 위모1 빼고 마흐1 정도만 넣는걸로 하고
미래에 아크패시브로 넘어가고 각인 6줄 사용 가능해지면 마흐 최마증 같이 끼고다닐것같습니다


해당 영상은 다른건 하나도 안건들이고 딱 최마증만 마흐로 바꿨을때의 허수아비 영상입니다
30초 초반대에 마나 마르네요


혹시 제가 생각 못한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의견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