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0 01:26
조회: 5,359
추천: 1
이번 로펙 서폿 특화 사건은 개발자의 실책이라 봄![]() ![]() ![]() ![]() 우선 짚고 넘어갈 점은 특화를 1200이상 주는 고특, 극특 서포터 세팅도 충분히 유효한 세팅이기 때문에 로펙의 현재 점수 책정이 틀렸다고 말하려는건 아님 (나는 특화 서포터에 대한 비선호를 넘어 혐오하는 입장에 가까움) 개발자의 댓글을 읽어보면 1200 컷을 건 이유가 특신 비율이 그 이상 넘어가는 경우엔 서포터의 유의미한 성능 저하가 일어나기 때문에 없는 세팅이라고 취급한다고 읽혀짐 내가 이번 사건이 로펙 개발자의 실책이라 보는 이유는 현재 논란인 "서포터의 고특화"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례는 어떤 자유로운 특성비율을 해도 점수가 균등하다는 거임 현재 로펙에서 치적, 치피증은 각 직업별 디테일을 전부 다 고려하지는 않는다고 들었는데 이와 같은 맥락에서 특성 비율 또한 고려하지 않고 같은 점수를 주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단순히 모든 치특신 비율에 따른 모든 값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일 점수를 주는 것을 넘어서서 위 스샷을 보면 무의미한 세팅인 인내 30포인트 세팅마저 특화 30포인트 세팅과 동일한 점수를 받고 있음 심지어 서포터도 특화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스탯 분배에 있어서는 점수차이가 없음 위 스샷을 보면 신30 특10 포인트 세팅과, 신30 치10 포인트 세팅도 점수가 같음 이런 상황에서 서포터의 고특화 세팅에만 점수의 차별을 둔다는 점은 내가 보기엔 의아한 부분이 많다는 거임 하고싶은 말은, 딜러들도 각 특성 분배에 점수차를 두지 않을 거라면 서포터 마저 특화를 제외한 다른 모든 특성 분배에 점수차를 두지 않을 거라면 특화 또한 마찬가지로 분배에 따른 점수차를 두어선 안된다는 거임 (극특 서포터라는 특이한 세팅이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