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신속팔찌가 아니라 갈망 버프받으면 공이속 138.xx정도 나옵니다.

기존에는 각성3 절구3 정흡3 최마3 중갑2 사용했었는데
애초에 넘치는 공이속으로 과감히 정흡3 빼버리고 (각인 -3)
중갑2로도 잘 안죽고 익숙해서 중갑2 고정하고 (각인 -1)
혹시나 최마3이 최마1 + 단심 + 팔찌 마나회수 로 커버가 될 지 궁금해서 맞춰봤어요 (각인 -2) => (-6 각인 2자리)

논란이 되고있는 전문의는 애초에 직업이 힐러이기 때문에
힐량증가의 욕심때문에 맞췄는데
아브렐 6관문 트라이팟에서 딜러들 피 쫙쫙 빠지는거 보고 굉장히 만족중입니다.

그리고 급소타격은 아브렐 4관문 다닐때
무력화가 강제되는 패턴이 너무 많아서 맞췄는데
5,6관문 공팟 취직할때 급타서폿이라 안심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5,6관문에서도 강한 무력화가 요구되구요

마나소모에 관해서는 가디언 쿤겔같이 정적인 곳과 수련장 허수아비에서는 마나가 많이 딸립니다.
다만, 군단장같은 레이드에서는 광시곡, 벅샷, 사운드홀릭(무력) 등 꾸준히 누르는 스킬이 아닌
때에 따라선 기다렸다가 중요한 시점에 사용해야하는 스킬들이기에
최마증 1 + 단심 + 마나회수상옵으로 충분히 비벼지더라구요.
이래도 부족하다면 천상을 질풍 대신 집중룬으로 바꿔서 들고갑니다.
(혹시나 제 컨 미숙으로 스킬활용이 안돼 마나가 부족한거라면 97돌 깎아서 최마증 2로 올릴 예정)

팔찌 마나회수의 활용은 스킬 사용 시 일정 확률로 마나회복이기에
기존에 채용하던 하프는 내려놓고 쿨타임이 굉장히 짧은 사쇽을 채용해
마나회수 발동확률 증가 + 지속 무력화를 높였습니다.
(아직까지 하프 vs 사쇽에 대한 마나사용량 수치는 계산해보지 않았어요)

실제로 칼엘, 쿠크(1인 무력 가능으로 버스도 시도할 예정), 아브렐 모두 돌아보니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중이며
다른 각인인 구슬동자, 안정성을 위한 위기모면과 같은 각인도 탐나지만
한동안은 이 세팅으로 유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