숄차를 얼마나 자로 잰듯 완벽한 거리에서 박을 수 있느냐가 50퍼는 먹고 가는듯

상대를 먼저 원다운 시키는 순간 적어도 지지는 않는 싸움이 되는게 틀서커의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