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아홉은 음식에 머리카락이 보이거나 벌레라도 나오면 지랄 발광하는 게 현실인데

유독 게임에서는 열에 다섯은 게임사를 쉴드친다니까?
음식>벌레>위생 이런 단순한 로직이 아니라 뒤통수를 처맞는 건지도 모르는 건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기업 소비자 관계에선  듣도 보도 못한 씹소리를 
논리라며 자랑스럽게 말하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함. 유독 로아가 심한 거 보면 로아에 뭔가 있다는 건데 도대체 뭘까?

참 신기한 놈들이야.... 어떻게보면 대단하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