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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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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에서 쌍욕박는 '쿠쿠인파'방금 쿤켈라니움 돌고왔는데 제가 파괴폭탄이 필요한건 모르고 페르몬이랑 신호탄만 챙겨갔습니다. 왜 파폭안던지냐 얘기하셔서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얘기했고 쿠쿠인파님이 3번 죽으셨고 마지막에 제가 물약이 다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그랬더니 버스 태워주러 왔냐면서 ㅈㄴ짜증난다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시더니... 모욕적인 발언을 계속하시더군요? 제가 사과안한것도 아니고...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듭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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