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복귀라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 상태였습니다.

아예 기믹 자체를 모르고 트라이팟에서 영상숙지보다 못한 수준으로 버스타려고 들어온 것으로 생각되어 박제합니다. (당시 34관문 팟의 딜러들 평균레벨이 16층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그냥 업혀가려고 들어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예 4번 정도의 시도 중에 단 한번도 첫 큐브 기믹을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착하셔서 최대한 진행을 해보려고 했지만 인내심을 시험하는 수준으로 아예 모르는 상태로 숙제팟에 들어와서 팟을 터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