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 노보석으로 와서 한 명이 눈치채고 탈노 부르자 강종
모코코랑 둘이서 열심히 때려잡았다..
모코코도 체념했는지 아무 말 안하더라...



은근히잘죽여요, 은근히낯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