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중학생 때 지었던 닉네임 바꾸고 싶어서 탈퇴했던 계정 복구해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노란색으로 가린 게 저고 빨간색이 그분입니다.
이런 글을 해당 게시판에 올리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러한 발언에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작성해 봅니다.
(한 분 닉을 못가려서 재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