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장

오늘은 노탑을 하나 갔다. 방제는 노1-3 숙 이었다.
거기서 자기가 리트내고 혼자 욕하는 사람을 만났다.
사과를 해야하는 사람이 욕을 하고 있길래 하지말라고 하였다.
뭔가 쌔한 반응이 돌아왔다. 이상한 사람인가보다했다.
다시 기믹에서 브커가 위 아래로 두번 혼자 맵을 횡단하더니 또 리트가 났다.
또 사과는 안하고 이상한 소리만 하길래 기믹을 알고있나 물어보았다.
예상이 될 법한 반응이 돌아왔다.
저런 사람이랑은 더 하면 뭔일 나겠다 싶어서 그냥 간다고 했다.
매우 친절한 배웅을 받으며 파티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