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 목적

[제보, 해명, 사과 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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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닉네임
해당 사건의 1관문 가족사진 입니다. 글쓴이는 기상 입니다. 딜버스팟 아닙니다. 그냥 공팟이고, 본인도 트라이임.


대상자: 온몽 길드 길마 [준협찌] , 같은길드 잠재적 범죄자 마인드 [바른연애길잡2]



■ 사건 설명

세르카 나메 트라이 2관문 중 30줄 남기고 누군가 반격패턴(노말에도 나오는 패턴)을 터트려서 전멸.
디트님은 본인이 그런것 같다며 무조건적으로 사과하셨는데,
내가 보기에는 차원이가 허공카운터 친거로 보였음.
별다른 말 안하고, "잘 모르시면 그냥 치지마세요" 했더니, 
트라이인데 그.따.위.로 말하냐며 시비걸기 시작하더니
피해의식에 가득 찬 과대망상글을 내뱉기 시작함...
좋게 얘기하고 마무리 지으려는데도, 지들 맘에 안든다며 중단요구.
특히 바드는 '내가 기분 나쁘니 너는 10배로 나빠야돼' 
'내가 기분이 나빴으니, 너는 칼 맞고 죽어도 할 말 없어!!' 라고 생각하는 
잠재적 범죄자의 마인드.



* 발생 날짜
7월29일 23시50분경

* 사건 내용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 요약 내용

아브렐슈드 온몽 길드 준협찌 , 바른연애길잡2 , 루페온 서버 한삐디트 셋이서
세르카 싱글 클경 3인이서 나메 트라이방 짜고는, 지인팟 미고지, 세르카 싱글 클경 미고지 로 공팟인원 받음.
글쓴이가 당첨됨. 세상에 싱글 클경으로 나메를 올 거라고 누가 상상함?
2관 30줄 남은 시점에서 누군가 카운터반격 (노말에도 있는 기믹) 터트려서 전멸하여, 
글쓴이가 "잘 모르시면 그냥 치지마시라" 딱 요렇게 한마디 얘기함.
그랬더니 차원과 바드가 트라이팟에서 왜 그따위로 말하냐고 개거품 물고 트집 잡으며 시비걸다가
맘에 안들면 중단 박으시라고요~ 박으시라고요~ 하더니 결국 지들이 중단 박아버림.
알고보니 둘은 같은서버, 같은길드. 디트님도 서버는 달랐는데, 아마 지인 이셨던듯.
하지만 디트님의 잘못은 싱글 클경으로 나메를 왔다는 것 밖엔 없고,
지인이라는 저 2명이 악질이라, 추후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박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