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 프라바길드 아르흥의 실체를 폭로합니다

 

시즌1 길드병합으로 프라바 길드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숙련레이드 나올시점에 접었고 2010월말 11월초에 복귀를 했습니다.

복귀하고 프라바 길드에서 초대가 왔었는데 꺼림직한게 있었지만 친한 지인이 있기에 프라바로 들어갔습니다.

 

게임이 너무 많은게 변해있었고 제 성격이 소심하기에 길드내에서 말을 거의 한적도 없었고 조용히 게임만 하면서 지냈습니다

어느날 아르흥님이 귓말을 보내셨고 고양이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갑자기 나이 이야기를 하길래 길드명칭에 적을려고 묻나보다하고 알려드렸습니다

사적인 이야기가 조금 오가다가 아르흥 님이 번호를 요구했고 말을 돌리거나 무시를 하였지만 지속적으로 번호를 요구하시길래

꺼림직하지만 연락을해도 안받고 무시를 많이하는 성격이며,

알고 지냈던 기간동안 피해도 없었고 하여 별 생각없이 드렸습니다.

 

그때부터 하루에 한두번 전화를 하셨지만 앞서 말했듯이 원래 성격상 연락을 안받아서 무시하고 넘어 갈 때가 많았습니다.

계속 안씻는다 뭐다로 이야기를 이어갈려고 하고 씻는거에 뭐그리 관심이 많은지..

자는데 전화를 걸어 대뜸 유부남인 친한분께 가서 살아라는둥 이상한 소릴하시고

디코 DM으로 물건(목도리)을 만들어 달라는둥 이상한 소릴 많이 하셨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전화 횟수가 늘었고 전화 내용은 점점 도가 지나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난 집도있고 차도 있고 돈도있는데 여자가없다

요세 어린애들은 (연애,결혼)바라는게 너무 많다 너는 그러지마라

우리집와서 살아 맛난거 사줄게

우리집와서 살아 게임만하고 지내

우리집 넓어 빈방있어 여기서 살아

결혼(연애)하고싶다

왜 안씻냐

매일 연락하고 밥같이도 먹고 주말에 놀기도했는데 차였다 가지고 논 것이 아니냐

 

본인의 사적인 이야기야 들어줄 수 있지만 너무 저한테 실례되는 말을 하시고 나이차이가 한두살 차이도 아니고.. 열몇살 차이나는데

자꾸 결혼이야기 연애이야기 너는 그러지 말라는 훈수, 자꾸 집에와서 살아라는 둥의 말과 씻는다 안씻는다에 대한 집착

불쾌하고 귀찮았지만 지인 이랑 "아르흥"님이랑 친하기도 하고 괜히 길드내 분위기 흐려서 좋을게 없기에 무시하고 지내다가

참다참다 힘들어서 지인분께 사실을 한번 말했던적 있었습니다 매번 전화로 저런 말씀을 하셔서 힘들다 라고 얘기를 해서 친한 지인이 그 분께

남자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잘지낸다.”라는 말을 전한 뒤로는 비꼬듯 ●●이한테 다들었다 다시 붙었다며 ㅋ?” 라면서 말을 하였고

연락이 그 전보다 줄었고 이후 연락은 거의 무시하다 싶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친한 지인분께서 길드를 탈퇴하는 일이 일어났으며 저도 친한지인을 따라 같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인분 탈퇴당시 그 누구에게도 말을 하진 않았지만 저에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을 하시면서 탈퇴하셨었고

추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르흥님께선 저한테만이 아니라 여러 여성유저분께도 이러한 행동을 하였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202011월 말쯤 탈퇴하였는데 이제와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최근 아르흥님께서 친한 지인분님이 길드탈퇴후 본인의 이야기를 안좋게 하고 다닌다 본인이 여자한테 찝쩍거린다 내가 그럴 성격이냐? 라는 등의 발언으로

본인이 마치 피해자인것처럼 말씀하고 다니시길래 폭로합니다.

저 포함 프라바를 탈퇴하셧던분들은 탈퇴 이후 '아르흥' 님을 그 어디 서도 언급한 적이 없었으며 즐겁게 로아를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적으로 언급할 생각조차 없으니 제발 피해자 코스프레 좀 그만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