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받 12000~14000골, 돌대 7~8천골하던시절에

특화+돌대 쓰는 캐릭이 거의 없어서 악세가 싸기라도 했지
(이때도 창술은 돌대가 풀효율이 아니였지만 쓸게 없어서 씀)

요즘 처단, 황후, 만월, 오의, 충동 죄다 극특에 돌대 풀효율이라 특화+돌대 악세 비쌈 
(얘넨 상시 18%, 창술 14~15% 언저리)

저받은 전각 200골, 특화+저받 악세 그냥 존나 쌈 

근데 창술은 지금 남들 줘도안쓰는 저받이 돌대보다 효율이 좋은데

왜 돌대수저 소리를 아직도 들어야하는거지;;

사실상 돌대가 수저였던 적도 없고

그냥 수저가 없어서 밥그릇을 혀로 핥아먹는 중인데 

맨날 절정은 노리스크 돌대수저 ㅇㅈㄹ 하는거 걍 존나 한숨나옴 

상시유지 시너지스킬을 '사용' 해야하는게 그렇게 큰 리스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