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허수아비 쳐보면서 느끼는건데 과연 이게 맞는건가 싶은데
특신악몽 시절부터 창술만 잡았는데
그때보다 지금이 더 구린거 같은데...
2막 나오기 전후에 뭐 없으면 진짜 절망적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