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창술나올때부터 특치창술 특치환각 특치사멸 하면서 버티고 즐겨왔었는데…
이자식이 갑자기 절제 고대코어를 먹었네? 근데 333이네?
그래도 맛은봐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한데??

근데 사이클이 꼬이고 손가락이 겁나아프더라구요…
그렇게 성당3단계를 하고 나오니깐 고대가 또 있었어요
청룡기 고대를 본 순간 역시 내 운명은 절정이구나 깨달았습니다!
스트레스 받을지언정… 다시 뭉가창식이로 간닷!!!

애증의 창술놈… 첫고대 첫보라무기 암튼…
이미 물려버렸기에 계속 잘 키워보겠습니다!!
(자기전에 오늘 한 창술이가 생각나서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