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타피해량 350% 기준
다중치명타면 600% 방식이라 가정함 ( 100 + 250 * 2 )

치명타확률 10%의 효율표
아무래도 기본 베이스가 높은 상태에서 시작하니 증가효율이 낮고
회심+회심시너지 등 추가요소가 없는 한계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무슨 철학인지 모르겠음
어짜피 다중치명 만들면 뭉가도 조치해야 할텐데

기존뭉가 불쾌감을 반만 없애고 반은 남겨둔 느낌임

그냥 뭉가 개편으로 80% 억까 옵션없애고
단순 초과치명만 진피로 변환하면 안되는거냐?
진피도 올라갈수록 효율 구려지니 비슷한 효율 보여줄텐데
너무 랜덤성or불확실성 부여에 집착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