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S 18.5억 정도로 클리어했습니다.

워블을 받은 거라 사실 어느 정도 업혀서 깬 느낌이 없진 않은데...

이번 레이드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진짜 스펙업 좀 열심히 해둘걸... 이었습니다.

아마 다음 레이드는 이젠 못한다..

여태까지 특신연격만 하다가 모르둠을 하면서 특치연격을 처음 시작했는데, 확실히 치명타 관련 스트레스가 적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블레이드가 없으면 확실히 느려지는 게 체감돼서 조금 힘들긴 하더라고요.

창식이 고대가 하나도 없는 상태라 결국 연격으로 쭉 진행했고, 어찌저찌 클리어까지 했네요.

다들 마지막 주 화이팅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샷 닉네임 모자이크가 귀찮아서 지피티 돌린거라 좀 어색해보일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