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버스트 올려치기 글이 아니며, 필자의 블레이드 실력은 매우 좋지 않음을 우선 밝힙니다.

잔재의 마엘 스트레스, 2.9버블, 숙련도(옛 7딜 잔재 후 8딜 잔재든 페터페든 진득하게 해본 적 없음)를 이유로
식스맨에서 매번 내려야하나 고민을 했던 블레이드가 222 버스트 이후 확신의 식스맨으로 바뀌었습니다.
카멘때 즐겼던 버스트 각인 '재미'의 편린이 일부는 보이는 느낌이네요.

어제 다녀온 세르카 나메 기준 전투력 4762.15(8보석 6개, 7보석 5개) / dps 12.49억 / cpm 7.009(=7) / 폿 투력 4562.82 / 전태X(수라, 차술파티) / 전분 공유 드립니다.


버스트와 데슬의 백 적중률을 올려야겠군요 ㅠ 반성합니다.

다른 버스트 아크그리드 코어에 비해 닼셀의 피면 및 위치선정, 데슬의 이동 및 스택 이점이 너무 맘에 드네요.
저처럼 손 문제로 인해 잔재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께 초강력 추천 드려용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