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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13:31
조회: 603
추천: 3
억제 좀 더 화끈하게 바꿔주면 좋겠다항상 같은 레파토리였음
패치한거 보면 뭔가 포장은 엄청 큰데 마트료시카마냥 까고까고 또 까고 들어가면 알맹이는 콩알만하게 들어있고 패치받은 당장에도 개사기 소리듣기는 커녕 어 이제 좀 할만해졌네? 정도에 그치고 여기서 아쉬운점 토로하면 배부른 소리나 한다고 욕먹고 그렇게 패싱 딱 2번정도만 더 당하면 놀리는 것도 아니고 억모닉은 체급이 좀 아쉽지 소리 바로 튀어나오고 이번 패치도 일반억 이거저거 많이 손 봐줬고 그체 스웨 이동거리 감소 / 데몰 딜레이감소 (막말로 파상써도 될정도) 못쓰던 111조합 개편등 정말 신경써준게 눈에 보이긴 하지만 정작 억제가 원했던 고점 뚫을 루트는 안열어준게 너무 아쉽고 사실상 111이든 222든 333이든 쓰는 스킬이나 이런거만 다르지 다 오는대로 치는 피아노 캐릭을 만들어 버려서 코어가 싹 다 저점/저점/저점 코어임 디테일하게 지금 코어조합에 서프는 단순히 지금의 딸깍 느낌보다는 해방기 쓰면 다른 해방기 쿨 감소 같은 사이클 땡기면서 운용 어렵게 하는 식의 방향이라거나 서징저거도 듀얼스톰 쓰게 할거면 서징을 속행 30%가 아니라 전체쿨50% 감소로 해버린다음 트리니티 조건을 아무기술 4회에서 해방기3회 정도로 바꾸는 식으로 패치하면 경쟁력을 만들어준다던가 하는 심화효과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듬 또 기본적으로 깡통의 경우에도 다른거 다 그렇다 치는데 치적은 그냥 20% 주고 치적트포 다 삭제시킨다음 크커 양날타격트포는 걍 다른 트포로 만들어버렸으면 좋겠음. 크커를 스택하는 트포로 만든다던가 해서 운용에 선택지를 늘려준다던지. 진짜 너무 아쉽다. 억모닉이 이렇게 밸패에 주인공 된 패치가 상아탑 이후로 2년9개월만인데 진자 근 3년을 간간히 최저시급이나 남들 다 같이 받는 앜패같은거 조금씩 줏어먹고 살았는데 암만 변신캐에 포커싱이 맞춰져있다지만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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