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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2:28
조회: 479
추천: 2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폿홀나 개편안패치노트 아닙니다 그냥 제 의견입니다..
이번 패치는 짧게나마 정리하자면
코멘트 아래처럼 추가패치가 들어왔다면 차라리 율법 풀틱 땡기는걸 강제하려는 스마게의 의도(?)인지 모를 율법 2초 사태가 좀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절대 유저들이 원하는게 신의 율법 롤백에 있지 않습니다.율법이 무슨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 그게 무슨 사태때문에 발생한건지, 그걸 건드리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예측하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패치한 사태가 문제인겁니다. 신의 율법이 하던 역할을 반으로 나눠서 (선케어+슈퍼세이브) 역할을 하던 스킬을 패치를 해서 (슈퍼세이브용) 100%으로 만들었으면 얘가 선케어 조져진만큼 다른 스킬에서 보호막을 더주던가 해야지 신성파도에 수치딸깍? 딸깍? 딸깍? 애초에 보호막 더 달라는거 몇년동안 이 악물고 무시해서 지금 율법으로 어떻게 비틀어서 율법으로 선케어 하면서 몸비틀고 있었는데. 레이드 돌면서 케어 없으면 거의 즉사하는 패턴 나왔을때, 우리 딜러들이 엎어져 있는거 보고도 {율법(좀전에 선케어하느라써줌)쿨, 신보(정화하는데 이미써줌)쿨쥰내김, 신파(쿨마다 굴리는 아덴회복및 짤딜보호스킬)쿨쥰내김} 다 쿨이라서 딜러 죽으면 얼마나 슬프고 비참하고 손가락 쪽쪽 빨면서 각성기밖에 써줄게 없는데 각성기도 고정으로 써줘야 되는 패턴에서 이미 빠지고 나서 지금 저 패턴이 우리 딜러를 때리기 직전인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이 상황이 얼마나 매우 존나 비참한 마음인지 아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면..
신성 폭발
심판의 빛
대충 이런느낌이면 좋았을 것 같네요.. 여기에 아덴 회복 낭비되는거 킵해뒀다가 뭐 한번에 발키리처럼은 아니여도 체력 한번에 확 채우는 방법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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