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메인 딜은 성검소나기 관람하는건데

뭉가 효율도 괜찮을거 같고

달3 별3해서 심판의 칼날 몰아주는게 큰 의미가 있을지 싶어요

311하면 심판의 칼날2번 쓰는거 덕분에 노랑칼 3스택도 빠르게 쌓을 수 있고

심판의 칼날 쿨 동안 회전베기 섬찌 2스택에 작열 준거로 계속 돌리면 파랑칼 스택도 꽤 쌓이지 않을까요

졸라 개 짜치는건 일단 뒤로 넘기고

기존 111로 정가치신 분들도 333으로 당장 바꾸기엔 코어 부담도 심하고

해3코어는 전설로만 해도 굴러는 갈거란 말이죠??? 어차피 심칼 2스택 되는건 14포에 있으니까


유스타인님 333스킬트리 그대로에 코어만 311 쓰고 하면 나쁘지 않을거 같기도 한뎅

아래에 311 글 보고 갑자기 떠올랐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