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아덴 잔재 버스트처럼 발동(다시 킬 필요없이)
심판의 검만 떨어지도록 설계
->지금처럼 짜잘한 검 말고 대왕큰 검으로 쌈빡하게 이펙트 뽑아주거나
아니면 굉장히 큰 모션의 검술을 선보인다거나..(피면)

심판의 검은 스택 상한 3->2스택 정도로 조절해서 딜 조절하고
징벌의 검 스택은 30->60으로 스택 상한 상향


징벌 스택 대비로 심판의 칼날 챠징 데미지 증가
-> 이전 심칼처럼 적용, 쿨타임 및 데미지 리턴

주력기 몇몇개 pve데미지 정상화

333코어는 심판의 검 2스택마다 2단 챠징 가능(기존 풀차지가 1챠징입니다.)
111코어는 징벌의 검이 다른 코어 대비 1.5배이상 쌓이는 식으로 설계
->홀라결 달코어 시동기 다시 집행검으로 복귀

이렇게는 바꿔놔야 어느정도 맛깔나게 바뀔듯
이 이상으론 아이디어가 나오질 않네요